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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리노시티의 슬럼가인 다운 타운. 이곳에서 최악의 사건이 발생했다. 누군가가 설치한 폭탄으로 인한 테러 사건 발생. 사상자 수는 수 십명. 사고 현장으로 급파된 방송국 카메라에는 시체를 부여 잡고 울고 있는 한 소년이 보인다. 피해자의 대부분의 신원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이 되어 버린 강력한 폭탄 테러였다. 대체 누구를 겨냥한 테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. 뉴리노 시티 경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 했으나 목격자도, 유일한 증인인 소년은 큰 충격을 받은 듯 멍하니 앉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다.

"엄마는 돌아오지 않는다. 아가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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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윤인하

2008/07/22 18:00 2008/07/22 1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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